프로젝트는 투쟁이다. 동료의 뒷모습을 보며 믿고 진행하는것이다. 처음 팀장을 맡았을때. 사람들은 모두를 위해 6개월이라는 시간을 투자한다고 생각했다. 시간이 흐를수록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았을 때 실망감이 들긴 했지만. 처음부터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을 프로젝트라 생각했기에 묵묵히 참고 있다.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. 먼 훗날 이 시절의 나를 평가할때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떻게 비춰질까? 부디 "그때의 추억은 비교적 훌륭했다"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구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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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 6. 24. 22: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