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ue Sky! 2009. 3. 25. 23:35
가끔은 나의 직감이 두려울때가 있다.

때로는 예리한 직감이 나를 섬세하게 만들지만..

때론 너무나 무서울때가 있다.

바로 오늘 처럼 말이다....

그때의 바보로 돌아간 기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