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 Life/영화

불한당들

Blue Sky! 2017. 5. 18. 22:27


2017.05.18 판교 CGV

불한당

처음엔 무간도 같은 느낌. 끝에는 신세계 같은 느낌.

끝까지 착한 놈은 없고 보는내내 불편했던 장면들..

그러나 기존 느와르물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에는 신선함을 느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