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 Life/영화

구르믈 버서난 달처럼...

Blue Sky! 2010. 5. 7. 13:15




친구의 꼬심에.. 공짜로 보게 된 영화..
감상평은 한줄.
"재미를 버서난 달처럼.."
추천하고 싶지 않다.